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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seo 글 작성법]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글은 어떤 글일까요?


콘텐츠 SEO 글작성(Writing) 방법을 분석해보자

검색엔진이 인식하는 제대로 된 글을 작성하려면 SEO 글쓰기 기술이 필요합니다.
독자의 관심을 유지하려면 글의 구조에 대해 생각하고 매력적인 기사를 작성해야 합니다.
제목, 소제목 및 명확한 단락을 제공, 독자가 게시물의 핵심 개념을 파악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글의 구조가 중요한 이유는 검색엔진은 구조를 분석하고 자신의 룰에 맞추어서 순위를 정하는 로직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순위를 높이려면 글을 작성하는 원칙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검색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정보를 주려고 노력해야하고 일관성 있게 자신의 비즈니스에 맞춰 콘텐츠를 생산해야 합니다.

이것을 알려드리는 것이 이 글을 작성하는 목적입니다.

다음은 네이버/구글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글의 공통점입니다.
① 자신의 해석과 견해 및 분석이 있는 글
② 직접경험 또는 소비자 입장에서의 작성글 (일명 후기글)
③ 전문성이 있는 글
④ 정확도와 신뢰도가 높은 글
⑤콘텐츠 생성->소비과정에서 사용자들이 알아서 퍼나를 수 있도록 연쇄 반응이 있는 글

구글네이버 로고

그러면, 네이버에서 글 작성 시 기준이 되는 C-Rank(씨랭크)와 D.I.A(다이아)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C-Rank의 C는 Creator의 약자입니다.
네이버 crank 개념도

Context : 주제별 관심사의 집중도가 얼마나 되는지?
Content : 생산되는 정보의 품질은 얼마나 좋은지?
Chain : 생산된 콘텐츠는 어떤 연쇄 반응을 보이며 소비/생산되는지?
위에 말씀드린 ③-⑤번까지의 말과 같습니다.

3가지의 논리를 통해 얼마나 믿을 수 있고 인기있는 Creator를 계산하는 로직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다음을 클릭해주세요.

또 다른 알고리즘인 D.I.A는 다음과 같습니다.

네이버 DIA 개념도

D.I.A는 Deep Intent Analysis의 약자로 네이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키워드 별로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문서들에 대한 점수를 랭킹에 반영한 모델입니다.
문서의 주제 적합도, 문서의 의도, 경험 정보, 독창성, 적시성, 정보의 충실성, 상대적인 어뷰징 척도 등의 여러요인들이 복합적으로 반영된다고 합니다.
C-Rank와 비슷한 말인데 ①②번의 개념이 추가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내용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발췌한 내용인 자세히 보시려면 다음을 클릭해주세요.

그러면 원리는 이해가 되셨을 것이구요.
실질적으로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콘텐츠 글작성 가이드

글 작성 전에 다음과 같은 생각을 먼저 해봐야 합니다.
고객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요?
콘텐츠 작성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글을 읽은 고객이 어떤 행동을 하기를 원하나요?
글 작성 전에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 두십시오.

글의 구조를 미리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
주제 소개
본문 (주요 메시지)
결론 (아이디어 요약 또는 결론 도출)

먼저 간략히 흐름을 적고 시작을 해야 합니다.

seo에서는 글 한개만으로는 전문성을 인정받기가 어렵습니다.

위의 DIA나 C-Rank의 원리를 보시면 어떤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꾸준히 글을 써야 효과가 있습니다.
정확한 수치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한 분야에 50개의 글 이상을 써야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글이 여러 개 일텐데 이런 글들을 어떻게 분류를 해야 효율적으로 검색엔진이 인정을 하게 될까요?
여기에 해당하는 전략이 카테고리 전략입니다.

카테고리 전략

카테고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대분류/중분류(소분류)가 명확히 인식되도록 정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키워드가 카테고리명으로 사용되는 것을 추천합니다.
검색엔진 스파이더는 특정한 페이지가 얼마나 전문성 있는지 파악합니다.
그냥 ‘커피 볶는 법’ 하나만 있는 페이지보다
이와 관련된 부수적인 정보(부수적인 연관키워드)가 많다면 이는 전문성 있는 페이지로 인정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럼 예제로 커피에 대해서 카테고리를 분류해서 웹사이트나 블로그의 뼈대에 해당하는 메뉴 또는 카테고리를 나누는 법을 설명합니다.

예제)
커피에 대해서 알아보자
– 커피의 역사
– 커피 원두의 종류
– 커피의 종류

고소한 향기, 커피 볶기
– 커피 볶는 방법
– 로스팅 원두 잘 사기

오늘 방문한 카페 추천

이런식으로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꾸며 본다면 확실히 검색엔진으로 부터 커피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을 것입니다.
다음은 글을 실제로 쓸 때 글자체의 구조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글의 구조

제목, 소제목 사용

제목은 Google이 긴 게시물의 주요 주제를 파악하여 순위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람들이 기사를 통해 길을 찾게 하려면 소제목을 사용하여 사람들을 이끌고 페이지를 스캔하고 기사의 구조를 명확히 해야합니다.
제목에서는 키워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망 고객(lead generation)이 질문 할 가능성이 높은 질문 리스트를 만들어서 질문을 검색에서 어떻게 찾을 까를 생각해서 작성합니다. CTA(Call to action)에도 활용을 합니다. 제목에 키워드 1개를 가장 앞에 위치시키는 것이 좋고 긴 제목이나 의미 없는 키워드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키워드 나열이 아닌 내용과 연관된 의미 있는 제목이여야 합니다. 키워드가 2회 이상 반복되면 키워드 스터핑으로 분류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문맥 상 자연스러운 제목은 괜찮습니다.

글본문

본문에도 원하는 키워드를 3~5회 위치시킵니다. 특히, 글 제일 앞에  핵심 키워드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키워드가 너무 많으면 검색 봇이 스팸성 글로 인식할 수 있으니 적절히 사용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문맥에 자연스럽게 키워드를 사용해야 할 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키워드를 볼드체, 밑줄 적용, 이탤릭체 적용 등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가독성이 중요한데 가독성 이라는 의미는 블로그를 방문한 독자가 좀더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는 형식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문학적인 글쓰기와는 달리 SEO(검색엔진최적화)관점에서 검색엔진이 더 쉽게 분석하고 인덱싱(검색어목록만들기)을 잘 할 수 있도록 좀더 구조화된 글쓰기를 말합니다.

단락 사용

각 단락에는 고유 한 아이디어 나 주제가 있어야합니다. 각 단락의 주요 아이디어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주요 아이디어를 한 문장으로 요약 할 수 있어야합니다.
더 많은 문장이 필요 하면 더 많은 단락 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락도 너무 길면 안되고 적절히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분량(7~8개 문장)으로 작성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장사용

문장은 단어들이 모여서 만들어 집니다. 그렇기에 단어를 사용할 때 명쾌하게 쉬운단어로 적절한 타이포, 그리고 가장 중요한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유의어로 사용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검색엔진최적화를 seo라고 할 수 도 있구요. 구글 seo나 네이버seo로 한정되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seo최적화라고 표현할 수도 있죠.
이렇게 다양한 키워드를 사용해야 검색 시 많은 노출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사용

이미지는 다른 홈페이지나 이미지 사이트에 있는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하면 안됩니다.
대표이미지로 가장 어필되는 이미지를 선택해서 유니크 하게 사용해야합니다.
삽입 시에는 텍스트 > 이미지 > 텍스트 > 이미지 > 텍스트 이런 식으로 배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지 파일명도 키워드를 포함하여 작성합니다. 특히, img alt 속성에 이미지에 대한 설명을 키워드를 포함하여 작성합니다.

동영상 사용

특히, 유튜브 동영상으로 첨부하면 모바일 노출에 유리합니다.

단어선택

가입, 판매, 매매, 구매, 무료, 이벤트와 같은 상업적인 단어보다 추천, 후기, 체험 등의 C-Rank에 맞는 단어가 좋습니다.

신호어 사용

신호어는 사람들이 텍스트를 인지하고 주요 아이디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면, 첫번째 , 두번째, 결론적과 같은 신호어는 텍스트의 구조를 고객이 쉽게 인지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지금까지는 글의 구조에 대해서 알아보았고 다음은 Q&A를 통해서 궁금한 점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링크

현재 게시물과 동일한 주제로 이미 내용을 작성한 경우 이 게시물들을 서로 연결하세요.
내부링크 : 이탈률 최소화/ duration증가
외부링크 :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한 문서
즉, 위키피디아에 상품에 대한 다양한 사전정의 가 있다면 링크를 가져와서 쓰세요.
상업적인 글에 대한 링크나 너무 많은 링크 삽입도 안좋습니다.(자사 홈페이지 링크는 괜찮습니다. )
글의 주제에 벗어난 링크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 봇이 링크 출처와 신뢰도까지 추적함을 기억합니다

해시태그

해시태그는 해시태그 만을 모아서 또 다른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글과 관련된 해시태그를 많이 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에는 너무 많으면 스팸성으로 의심할 수 있으니 핵심키워드 몇 개만 작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SEO 글작성 법 Q&A

1/ seo 글작성 시 어느 정도의 글의 길이가 유리할까요?

기사에는 최소한 300단어 이상 또는 1860단어 이상의 장문의 글이며 해당 분야에 대한 워딩이 다양하게포함 되는 것이 좋습니다.
1860단어라는 기준은 해외 유명 seo전문가의 통계로 나온 글 길이 이며 대체로 한글의 경우는 1,000단어 이상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2/ 얼마나 자주 글을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웹 사이트에 정기적으로 새 블로그 게시물을 추가하면 웹 사이트가 운영 중임을 Google에 알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기에
한달에 최소 2~3건 이상을 적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3/품질이 적당한 여러편, 품질이 높은 1편 어떤 콘텐츠가 유리할까요?

품질이 높은 1편이 유리합니다. 다만, 품질의 높고 낮음에 대한 기준이 정의 되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고객이 생각하는 품질이 높은 콘텐츠가 아니라 기승전결을 갖춘 모든 카테고리가 잘 구비된 글이 오히려 검색엔진최적화에 유리합니다.
예) 검색엔진최적화 정의 – 분류 – 비용 – 사례 – 후기 등
사전식/쇼핑몰식 구성 유리

4/ 품질의 높고 낮음에 대한 기준은 무엇인가요

ai가 발달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객관적인 콘텐츠 품질을 측정할 정도의 수준은 아닙니다.
seo 컨설팅을 하면서 측정해 본 결과, 정의 -> 필요성 -> 분류 -> 비용 -> 사례 등의 사전적 정의를 포함하는 글이 SEO에 유리합니다.

5/ 키워드는 많이 반복 사용하는 것이 좋나요?

키워드를 너무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키워드 스터핑으로 의심 받을 수 있습니다. 키워드 스터핑에 대한 나무 위키 정의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https://namu.wiki/w/키워드%20스터핑

– 단순히 본문에 키워드의 입력을 여러 번 반복
– 본문에 키워드를 포함하되 배경 색과 같은 폰트 색, 또는 이미지 뒤에 위치시키는 등 정상적인 페이지처럼 보이게 위장
– 메타 태그, 알트텍스트(alt-text), HTML 소스의 no frame 섹션 등 페이지 렌더링 시 출력되지 않는 부위에 키워드 다량 포함
이런 방법론은 폐기 되었고 더이상 사용하지 말아야합니다 대신 , 자연스럽게 키워드와 관련된 연관키워드, 동의어 등으로 내용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6/동일한 콘텐츠를 여러 채널로 퍼블리싱 해도 될까요?

중복콘텐츠로 오인 받아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 반듯이 테크니컬 seo에서 말하는 캐노니컬 URL 태그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다만, 네이버의 경우 네이버 블로그글과 웹사이트글은 아직 중복판정을 하지않습니다. 정책이야 바뀔 수 있는 부분이라 최대한 키워드를 바꾸면서 글을 편집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홈페이지(웹사이트) 기획자가 꼭 알아야 할 콘텐츠 seo 방법은?


홈페이지(웹사이트) 콘텐츠 기획자의 콘텐츠 seo 프로세스

기획자는 아래와 같이 ①~⑦까지 순서에 따라서 콘텐츠 seo를 실행하면 됩니다.

키워드 전략(핵심&연관키워드, 추천키워드)
콘텐츠 랭킹 순위 측정
신규 콘텐츠 or 기존 콘텐츠 타겟 선정
콘텐츠 작성
a. 테크니컬 SEO : Title, 메타 디스크립션, H1, H2, 이미지 Alt, 간편 URL, 캐노니컬 URL
b. 콘텐츠 Writing
발행 후 사이트 맵 및 콘텐츠 색인 요청
콘텐츠 수집 모니터링
1~6 재실행
이중 키워드 전략과 콘텐츠 랭킹순위 측정은 앞서 포스팅에서 살펴보았습니다.
참고 하실 분은 콘텐츠 seo 방법론에 대한 포스팅을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웹 기획 시 기획자가 알아야 할 HTML의 태그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메타정보 – Title(페이지 제목)

정의 : 웹사이트 제목 태그는 페이지의 콘텐츠를 정확하고 간결하게 설명하는 웹페이지의 제목 입니다.

웹사이트 제목은 “웹페이지의 고유 제목” 이며, 검색엔진이 웹페이지를 읽을 때 가장 먼저 읽는 내용입니다.
모든 웹페이지마다 중복 되지 않도록 해당 웹페이지의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 문구를 간략하게 기입해야 검색엔진이 내용을 찾아 노출시킬 가능성이 높으며, 사용자 입장에서도 검색 시 “관련성이 높고 설명이 구체적인 텍스트”의 경우 클릭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별도의 글자 수 제한은 없지만 검색 결과에서 표현이 가능한 수준으로 제목의 길이를 제한하여 작성해 주세요. 과도한 길이의 제목은 검색 사용자의 사용성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2회 이상 반복적인 키워드, 스팸성 키워드, 콘텐츠와 연관이 없는 키워드가 나열되어 있는 경우 검색 노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메인은 사이트의 성격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명 혹은 사이트명, 개별페이지는 해당 웹페이지의 콘텐츠 주제로 작성하길 권장합니다.
일반적으로 10자 이상 40자 이하로 작성합니다.

키워드의 제목 위치는?
최근에는  키워드의 제목위치는 관련이 없지만, 앞에서 부터 자연스럽게 키워드를 노출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태그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title>OOOO | 국내 1위 소싱의뢰 플랫폼</title>

2/ 메타정보 – 메타 디스크립션(웹페이지 설명)

정의 : 웹사이트 설명은 웹페이지 콘텐츠에 대한 간략한 설명문으로 검색결과에서 웹사이트의 이름과 함께 표시되며 스니펫(snippet)이라고도 합니다.

웹사이트 설명의 목적은 검색자가 설명문을 통해 찾고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 글인지를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과 검색 결과에서 클릭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사용자의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관련성이 높은 설명” 일수록 사용자가 인지하기에 쉽기 때문에 클릭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작성 길이의 기준은 “구글은 160자 미만, 네이버는 80자 미만”입니다.
둘 다 맞추려면 80자 미만으로 설명을 작성해야 합니다. 글의 주제를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는 키워드 두어 개를 넣어서 간결하게 작성해야 하며, 키워드로만 채우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사이트의 모든 페이지에 각각 “고유한 설명”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태그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meta name=”description” content=”IT/마케팅/인사총무 분야에 소싱이 필요한 기업고객과 검증된 전문업체를 연결하고, 아웃소싱/외주 업무의 완성까지 책임지는 중개 플랫폼”>

메타정보 제목&메타설명 작성법 상세설명

TITLE 작성방법

1/ 제목 최대한 40자(한글/일본어/중국어 기준, 영문사이트는 60자)
2/ 키워드 구분을 나타내는 “ | “ 표시는 앞뒤 3자 소모됨으로 글자수 모자를 시 생략
3/ 핵심키워드 및 연관키워드 종합에서 선택한 키워드를 해당 메뉴에서 우선시 하여 최대한 글자수를 풀로 작성하는 것이 검색에 유리합니다.
4/ 기입 시 예를 들면 상품이라는 단어는 자주 반복될 수 있어 한번만 좌우 어디에든 노출되어도 됨으로 중복어는 한두번만 사용하면 됩니다. 메타디스크립션에서도 동일합니다.
5/ 공간이 남을 시는 타사의 예로 브랜드명(키워드)인 “| OOO”를 기입합니다.
6/ 네이버 구글 검색 시 이미 브랜드가 인지된 경우는 브랜드명보다는 최대한 많은 키워드를 기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7/ 게시판과 같은 자동화된 프로그램은 글제목을 40자로 커팅해서 넣으시면 됩니다.
제목이 작을 경우에는  “| OOO” 브랜드명 또는 게시판 내용에 연관되는 핵심키워드를 우측에 넣어서 글자를 최대한 채우셔도 됩니다.

META DESCRIPTION 작성방법

1/ Title에서 강조된 핵심키워드가 디스크립션에서 다시 반복해서 나오는 것이 유리하고 최대한 80자에 맞게 작성합니다.
2/ 제공해 주시는 핵심/연관키워드와 저희가 측정해서 종합한 구글 / 네이버 연관키워드로 작성하시면 좋습니다. 마케팅 메시지 영역으로 생각하시고 단어 나열보다는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적어주세요.
3/ 게시판과 같은 자동화된 프로그램은 글 내용 중 처음부터 80자만 커팅하셔서 자동으로 기입하시면 됩니다.

3/ H1, H2태그(사용자용 제목, 소제목)

정의 : 검색엔진 최적화(SEO) Heading Tags는 검색엔진과 사용자 모두에게 페이지 내의 콘텐츠 구성을 제대로 전달하는데 사용하는 콘텐츠의 제목입니다.
HTML구조에서 제목, 소제목 및 단락을 기술하는 개념이며, H1~H6 태그로 구성됩니다. 웹문서를 잡아주는 “가장 기본적인 골격”이기 때문에 SEO 최적화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때! 페이지의 구조를 크기순으로 배치하는것이 중요하며, H1 -> H6 태그의 순으로 크기와 중요도가 낮아집니다.반드시 H1~H6 태그를 전부 사용할 필요는 없지만 “H1태그는 가장 큰 제목(대주제)”이기 때문에 반드시 적용해야 합니다!
h1태그는 검색엔진최적화(SEO)에 관한한 홈페이지를 구성하고 있는 html안에서 두번째(타이틀 다음으로)로 중요합니다.검색엔진이 문서를 분석할 때도 소제목 Tag를 추출하므로 현재 웹페이지의 내용 중 중요한 단어들이 소제목 Tag에 포함되도록 HTML 문서를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주의할 점은 H1태그를 2개 이상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가장 큰 제목이기 때문에 2개로 중복이 된다면 검색엔진, 사용자가 페이지 내 정보를 이해하기 어려운 구조가 됩니다.
그 외 다음과 같은 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 명사의 나열이 아닌 문장으로 작성 / 상위 노출시키고 싶은 키워드를 포함 / 태그 내에 키워드를 너무 많이 집어넣지 않아야 함 / 타이틀과 태그들은 모두 달라야 함

키워드 리서치를 통해 나온 핵심&연관 키워드가 최대한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태그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h1>제목</h1>
<h2>소제목1</h2>
<h2>소제목2</h2>
<h2>소제목3/h2>

4/ 이미지 Alt 속성

정의 : 페이지 내 이미지를 삽입할 경우 해당 이미지의 정보를 글로 나타내는 이미지태그의 속성입니다.

이미지 요소의 Alt 속성은 Alternate(대체하다)의 줄임 말입니다. 다시 말해 이미지를 설명해주는 글입니다. 이미지가 제대로 나올 경우에는 이 속성값이 브라우저에서 보이지 않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미지를 보지 못해 스크린리더를 이용하는 시각장애인과 이미지를 불러오지 못하여 엑스박스가 뜰 때의 경우를 고려한다면 Alt태그는 반드시 필요한 속성입니다. 그래서 장애인차별금지법에 필수 항목입니다.
즉, Alt 속성을 사용하면 이미지 정보가 노출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우며, 검색엔진이 페이지에 대한 주제를 잘 해석할 수 있게 하여 검색 노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키워드 리서치를 통해 나온 핵심&연관 키워드가 최대한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태그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img src=“/a/b.jpg” alt=“이미지 설명”>

5/ URL 구조

* 간편 URL : 질의어 없이 경로만 가진 간단한 구조의 URL을 말합니다.
   사용자 친화적 URL, 검색엔진 친화적 URL, 친화적 URL

* 퍼머링크 : 인터넷에서 특정 페이지에 영구적으로 할당된 URL 주소를 뜻합니다.
   고유 링크, 고유 주소
   퍼머링크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사례는 블로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간편(쉬운,단순,퍼머링크) URL

위키 참고 : https://ko.wikipedia.org/wiki/간편_URL, https://ko.wikipedia.org/wiki/퍼머링크

6/ 캐노니컬 URL

정의 : 페이지 헤더에 삽입되는 URL로 대표 URL 주소를 검색엔진에게 알려줍니다.

동일한 웹페이지 또는 콘텐츠가 서로 다른 URL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 정식 URL을 알기 위해 Canonical URL을 지정하여 검색엔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동일한 웹페이지가 각각 다른 5개의 URL로 검색엔진에 등록되어있다면 5배 더 방문자가 높아야 하지만, 실제 방문자는 1개의 URL인 경우보다 오히려 낮습니다. 이유는 5개로 분산된 URL의 중요도도 분산되기 때문에 검색엔진이 중복콘텐츠로 오인하여 순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또는 타 사이트에서 내 웹사이트 내용을 카피해서 도용할 수 있기 때문에 원본임을 밝히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태그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link rel=“canonical” href=“https://example.com/IT/홈페이지제작/반응형홈페이지-OOOO-브랜드”>

최대 글자수 종합

콘텐츠 seo 요소별 최대글자수 종합

 



콘텐츠 SEO는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하나요?


콘텐츠 SEO 방법론

주요 포탈사의 키워드 검색 결과와 자사 및 경쟁사의 키워드를 분석하여 핵심 & 연관키워드를 선정하고
키워드 별 검색량 및 적합도를 측정하는 키워드 리서치를 수행합니다.
또한 리서치 결과를 웹페이지에 적용하고 검색결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상위 노출을 위한 데이터 기반 키워드 로드맵과 전략을 실행합니다.

콘텐츠seo방법론

 

키워드 리서치 approach

내부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키워드를 전달 받고 구글/네이버 추천.관련 키워드를 통해 연관 키워드추가 한 후 핵심 키워드의 랭킹을 측정하여 링크빌딩 시 최우선 실행 TOP 5 키워드를 선정해서 중요 키워드 페이지를 선별 후 핵심&연관 키워드로 최적화를 실행을 합니다.

콘텐츠seo프로세스도

 

키워드 메트릭스 작성

자사 및 제품관련키워드, 제품 일반키워드, 개념키워드 등 다양한 키워드의 그룹핑을 통해서 타겟팅할 키워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합니다.

핵심키워드 카테고리정리

구글/네이버/유튜브 추천 및 연관키워드

키워드 메트릭스를 바탕으로 구글/네이버/유튜브의 핵심키워드 별 연관키워드를 추출하여 전체적으로 사용해야할 키워드 셋을 정의합니다.

구글네이버유튜브_핵심연관키워드_메트릭스

핵심키워드 랭킹측정

앞서 추출한 핵심연관 키워드로 경쟁사와 비교 하여 구글/네이버의 키워드 점유률과 현재 Position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구글네이버 키워드 랭킹측정 후 as-is postion 도출

핵심키워드 링크빌딩 시 TOP5 선정

핵심 키워드 중 링크 빌딩 시 우선 실행 할 키워드를 선정하기위해 자사 기준으로 가장 중요한 키워드 TOP 5 선정을 합니다.

키워드 선택에 있어서 우선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비즈니스 적으로 반듯이 점유해야 할 키워드(내부 중요도)
  2. 1페이지 하단에 노출(1페이지 상단이 클릭율이 높음으로)
  3. 2페이지 노출(1페이지로 이동이 쉬움)
  4. 3페이지 노출(2페이지 다음으로 용이함)
  5. 구글 경쟁페이지수가 10만 단위 이하 일 경우(경쟁 페이지수가 작을수록 쉽게 상위로 이동 가능)

As-is 웹페이지 중 중요 키워드 페이지 선별

한 페이지가 여러 키워드에 검색되는 페이지, 중요 키워드를 보유하고 있는 페이지에 대한 Title, Meta Description 작성 시 키워드 강화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페이지는 특히, 웹사이트 개편 후 반듯이 트래픽을 살려서 리뉴얼을 해주셔야 리뉴얼 후 곤란한 문제를 겪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기획자가 꼭 알아야할 콘텐츠 seo프로세스 및 기법에 대해서 알아보세요!!



콘텐츠seo의 핵심&연관 키워드란 무엇일까요?


검색엔진최적화에서 고객 언어의 분류는?

SEO는 핵심 키워드(숏테일키워드)를 우선 시 하지만 SEM(검색엔진광고마케팅)에서 타겟으로 할 수 없는 약 40%에 해당하는 고객 언어인 롱테일키워드(자연언어)도 타겟으로 합니다.

검색엔진최적화-고객언어분류

핵심(숏테일) 키워드

핵심(숏테일) 키워드가 필요한 이유

숏테일 키워드는 많은 사람들이 검색하는 키워드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웹사이트가 비즈니스와 관련된 숏테일 키워드로 상위에 랭크 되면 많은 웹사이트 트래픽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트래픽이 올라가면 여러분 회사나 브랜드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고 인지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비즈니스 관련 숏테일 키워드를 확보하면 이와 같이 트래픽과 인지도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숏테일 키워드는 높은 검색량을 가지고 있고, 경쟁도도 높은 수준입니다. 경쟁수준이 높으니 그만큼 검색광고에 소요되는 클릭당 비용도 높지만, 반면 전환율은 낮은 편입니다.

핵심키워드와 광고용키워드관계

연관(롱테일) 키워드

검색량이 낮은 롱테일 키워드로 상위로 노출할 필요가 있을까요?

답은 “그렇다 “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인 Yoast의 Marieke van de Rakt는 “숏테일 키워드에 비해 롱테일 키워드로 검색엔진 상위에 노출되는 것은 매우 쉽다” 고 했습니다. 롱테일 키워드는 검색량이 낮지만 비즈니스에 중요한 전환율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즉, “포워딩 업체 순위”로 검색하여 웹사이트를 찾은 사람들은 자사의 웹사이트에서 개발 관련 정보를 얻으면

충성고객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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