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표 · 넥스트티 대표 · GEO 컨설턴트 · 2026-05-30
해외 GEO는 자주 "AI가 변해서 어렵다"며 결과를 외부 탓으로 돌립니다.
우리는 다릅니다 — 자기 사이트를 관찰하고 본 것만 책임집니다.
5개 산업·6개월 폐쇄 루프 실측을 공개합니다.
· 외부 인용(언론·Reddit·위키) 강화 권유
· 결과 변동은 "모델 업데이트 탓"
· 결과 책임 구조 모호 — 과정 비용만 청구
· 자기 사이트 직접 관찰
· 관측 → 콘텐츠 역산 → 재관측 폐쇄 루프
· 측정 가능한 신호(인용·점유율·순위)를 책임 범위로 명시
AI 모델 내부는 누구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델을 설명하려 하지 않습니다. 대신 *모델의 출력*을 반복 관측하고, 거기서 역산한 품질 기준으로 콘텐츠를 다시 짓고, 다시 관측합니다. 이 루프가 돌수록 결과는 외부 변동에 견디는 방향으로 수렴합니다.
새로 만든 접근이 아닙니다. 제어공학·통계학·머신러닝에서 모델 내부를 모를 때 출력으로 시스템을 다루는 표준 방법을 GEO 운영에 옮긴 것입니다. 자세히 — 측정의 경계 · 되먹임 루프.
여기 공개하는 4팀 클라이언트는 모두 2025년 가을, 넥스트티가 GEO 운영 사업을 본격 시작하면서 함께한 1세대입니다. 각자 6개월 이상 폐쇄 루프를 돌렸습니다. 최신 케이스를 골라 보여드리는 게 아니라 — *가장 오래된* 케이스를 보여드린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AI가 변해서 어렵다"는 면피 논리가 시간 축에서 어떻게 무력화되는지 그 자체가 증명입니다.
분석 210회 · 인용 도메인 743개 · 총 인용 3,205회
743개 도메인 중 전체 5위 · 위 4개는 콘텐츠·비교 플랫폼(YouTube·Naver·Tistory·a-ha) — 애초 경쟁자 아님
| 순위 | 도메인 | 가중점수 | 점유율 |
|---|---|---|---|
| 1 | tistory.com (블로그 플랫폼) | 1772 | 14.6% |
| 2 | naver.com (포털) | 1088 | 10.0% |
| 3 | youtube.com (비디오) | 356 | 4.7% |
| 4 | a-ha.io (비교 플랫폼) | 354 | 3.2% |
| 5 | 클라이언트 A (자사) | 280 | 2.9% |
| 6 | banksalad.com | 212 | 2.1% |
| 8 | 대형사 다이렉트 1 | 144 | 1.2% |
| 9 | 대형사 다이렉트 2 | 144 | 1.7% |
| 10 | 대형사 다이렉트 3 | 128 | 1.3% |
브랜드 언급 순위(별도 측정)에선 대형사들에 밀려 5위지만, 도메인 인용에선 그 대형사 다이렉트 사이트들을 모두 누릅니다. 인지도(광고비)는 못 따라잡아도 — *콘텐츠 자산의 폐쇄 루프*가 격차를 만들었습니다.
분석 261회 · 인용 도메인 725개 · 총 인용 2,538회
725개 도메인 중 전체 4위 · 위 3개는 콘텐츠 플랫폼(YouTube·Naver·Tistory)
| 순위 | 도메인 | 가중점수 | 점유율 |
|---|---|---|---|
| 1 | youtube.com | 2128 | 20.4% |
| 2 | naver.com | 1514 | 12.2% |
| 3 | tistory.com | 516 | 4.4% |
| 4 | 클라이언트 B (자사) | 354 | 2.7% |
| 5 | hidoc.co.kr (의료 포털) | 242 | 2.1% |
| 6 | yeoshin.co.kr (성형 비교) | 214 | 2.0% |
| 7 | doctornow.co.kr (의료 앱) | 176 | 1.4% |
| 8 | gangnamunni.com (강남언니) | 154 | 1.7% |
| 9 | 타 성형외과 1 | 126 | 1.1% |
| 10 | 타 성형외과 2 | 120 | 1.3% |
의료 포털·성형 비교 앱·강남언니 같은 거대 서비스들과, 다른 성형외과 도메인들이 모두 자사 도메인 아래에 있습니다. 업체만 추리면 1위입니다.
분석 45회 · 인용 도메인 332개 · 총 인용 796회
332개 도메인 중 · naver.com과 박빙(가중점수 386 vs 354, 0.3%p 차) · 표본 45회로 다음 측정엔 변동 가능
| 순위 | 도메인 | 가중점수 | 점유율 |
|---|---|---|---|
| 1 | 클라이언트 C (자사) | 386 | 9.6% |
| 2 | naver.com | 354 | 9.3% |
| 3 | tistory.com | 162 | 5.3% |
| 4 | goifuneral.co.kr (상조 비교) | 150 | 4.4% |
| 5 | google.com | 132 | 1.3% |
| 6 | funeralhallinfo.com | 120 | 2.9% |
| 7 | 경쟁 상조 사이트 | 74 | 2.9% |
| 8 | asiae.co.kr (언론) | 62 | 2.8% |
| 9 | zum.com (포털) | 56 | 0.9% |
| 10 | mk.co.kr (매일경제) | 50 | 1.8% |
도메인 모수가 332개로 충분히 넓은 환경입니다. 그 안에서 자사가 1위 — naver.com을 0.3%p 차이로 누른 것이 핵심. 포털·블로그 플랫폼·언론·비교 사이트 모두 아래입니다.
분석 42회 · 인용 도메인 107개 · 총 인용 451회
107개 도메인 중 · naver와 인용 횟수 동률, 가중점수에서 위 · 정부 기관(특허청·KIPRIS)도 가중점수 아래 · 표본 42회로 다음 측정엔 변동 가능
| 순위 | 도메인 | 가중점수 | 점유율 |
|---|---|---|---|
| 1 | 클라이언트 D (자사) | 198 | 10.5% |
| 2 | naver.com | 166 | 10.5% |
| 3 | kiyul.co.kr (법률) | 130 | 6.3% |
| 4 | kipo.go.kr (특허청) | 106 | 6.6% |
| 5 | tistory.com | 62 | 4.4% |
| 6 | kipris.or.kr (공식 검색) | 60 | 1.3% |
| 7 | youtube.com | 56 | 5.7% |
| 8 | help-me.kr | 50 | 2.6% |
| 10 | easylaw.go.kr (법률 정부) | 48 | 2.4% |
| 11 | eurekapat.com (해외 특허) | 48 | 4.4% |
특허 산업은 정부 기관·공식 시스템이 자연스럽게 인용 우위를 점하는 분야입니다. 그럼에도 자사 도메인이 가중치 점수 기준 정부 기관 도메인 위에 자리합니다.
우리도 같은 루프 안에 있습니다. 4개 클라이언트와 같은 패턴이 자사에서도 관찰됩니다.
380개 모수 중 · 14.3% 점유 (자기 측정 한계 있음)
위는 ChatGPT(AI 자이언트). GEO 업체 기준 1위 · 9.2% 점유
AI 서비스 4개에서 동시 언급 — 단일 엔진 우연이 아닙니다.
보험·성형·후불상조·특허·GEO 컨설팅 — 산업 5개, 모수 107~743개, 경쟁 환경 다 다릅니다. 그런데 콘텐츠 플랫폼(YouTube·Naver·Tistory)을 분리해 보면 모두 업체 기준 1위입니다. self-fulfilling·우연·자기측정 같은 의심이 차단되는 지점입니다.
| 케이스 | 산업 | 분석 횟수 | 도메인 모수 | 자사 위치 | 주요 비교 상대 |
|---|---|---|---|---|---|
| A | 보험 다이렉트 | 210 | 743 | 경쟁사 1위 | 대형사 다이렉트 도메인 모두 자사 가중점수 아래 |
| B | 성형외과 | 261 | 725 | 업체 1위 | 성형 포털·비교 앱·다른 성형외과 도메인 자사 아래 |
| C | 후불제 상조 | 45 | 332 | 전체 1위 | naver.com과 박빙 우위 (표본 45회·차이 0.3%p) |
| D | 특허·지식재산 | 42 | 107 | 전체 1위 | 정부 기관(특허청·KIPRIS) 가중점수 아래 (표본 42회) |
| 자사 | GEO 컨설팅 (참조) | 62 | 380 | 전체 1위 | 자기 측정 — 한계 있음 |
보장도 단정도 하지 않습니다. 다만 산업·모수·경쟁이 다른데 같은 패턴이 나온다는 점이 방법론의 일반성을 보여줍니다. 골라 보여준다는 의심 차단을 위해 5개를 같은 표에 둡니다.
위 4개 클라이언트의 자사 도메인 내부를 들여다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보다 블로그(콘텐츠 자산)가 5~12배 더 많이 인용됩니다. 이게 OPTIBLOG 폐쇄 루프의 직접 효과입니다 — 인지도가 아니라 콘텐츠 구조로 격차를 만든다는 것.
| 케이스 | 블로그 인용 | 본 사이트 인용 | 격차 |
|---|---|---|---|
| A · 보험 다이렉트 | 234점 / 74회 | 46점 / 18회 | 약 5배 |
| B · 성형외과 | 326점 / 87회 | 28점 / 6회 | 약 12배 |
| C · 후불제 상조 | 354점 / 96회 | 32점 / 8회 | 약 11배 |
본 사이트는 회사 소개 중심이라 AI 인용 단위가 적습니다. 블로그는 정의·비교·FAQ·사례로 정렬돼 있고, 폐쇄 루프가 그 정렬 기준을 매주 출력 관측에서 역산합니다. 자세히 — OPTIBLOG · OPTIGEO.
숫자만으로는 신뢰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측정했는지 정직하게 공개합니다.
· 본 페이지 수치 = 최근 3개월 누적 측정 데이터
· 측정 빈도 = 주 1회 반복 측정 · 12주 시계열
· 단일 시점 편향 차단 — 주간 변동·분포를 함께 확인
· 4개 클라이언트 모두 2025년 8~10월 운영 시작 — 폐쇄 루프 6개월 이상 일관 운영
· 자사도 같은 기간 운영
· 고객 산업 중요 키워드를 측정 — 산업별 업체 추천 키워드(예: "GEO 업체 추천", "성형외과 추천")와 개념 키워드(예: "GEO란?", "생성형 엔진 최적화란?")
· AI 엔진 3종 동시 측정 — ChatGPT · Gemini · Perplexity (일부 케이스는 Claude 포함 4종)
· 같은 쿼리를 주간 반복 호출해 비결정성(stochastic) 흡수
· 표본은 산업별 분석 횟수(케이스 카드 상단)에 명시
· 인용 횟수 = AI 답변 본문에 해당 도메인이 출처로 표시된 횟수
· 점유율 = 전체 인용 중 해당 도메인 비중(%)
· 가중치 점수 산식 = AI 답변 내 노출 위치에 가치를 다르게 부여 —
1위 노출 10점 · 2위 6점 · 3위 4점 · 4위 이하 2점
· 평균 순위 = AI 답변 인용 리스트에서 등장하는 평균 위치
※ 4위 이하 동일 점수는 *상단 노출 여부*와 *반복 인용 안정성*을 비교하기 위한 운영 설계입니다.
세밀한 후순위 예측보다 상단 진입·잔존을 안정적으로 추적하는 게 목적입니다.
· 클라이언트 실명·도메인 — NDA로 비공개. 산업 카테고리만 공개
· 절대 트래픽·매출·체결 금액 — 비공개
· 경쟁사·플랫폼명 — 시장 구조 표시용으로 공개
· "1위" 주장 시 비교 대상(콘텐츠 플랫폼 제외 / 업체 기준 / 전체)을 항상 명시
해외 GEO 흐름은 종종 이렇게 말합니다. "AI는 자꾸 변하니까 결과 보장은 어렵다. 대신 외부 인용(언론·Reddit·위키)을 늘리세요." 겉으로는 정직해 보이지만, 결과 책임은 외부 모델 탓이 되고 — 비용은 받습니다. 이건 정직이 아니라 면피입니다.
우리도 AI 내부를 보지 못하는 건 똑같습니다. 다만 우리는 다르게 답합니다. "AI가 왜 답하는지는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무엇을 발행했고, 그게 얼마나 인용되는지는 매주 측정한다. 그 신호를 책임진다."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통제 가능한 영역으로 책임 범위를 *재정의*합니다.
이 페이지의 4개 클라이언트와 자사 사례가 그 정의를 6개월 이상 견뎌낸 기록입니다. 산업도 모수도 다 다른데 같은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방법이 *프롬프트 트릭*이 아니라 *폐쇄 루프*이기 때문입니다. AI가 바뀌어도 루프는 계속 돕니다. 그게 우리의 책임 구조입니다.
산업·도메인 모수·경쟁 환경이 모두 다른데 결과 패턴이 일관됩니다. 모수가 107·332·725·743으로 폭이 넓고, 자사 도메인은 콘텐츠 플랫폼(YouTube·Naver·Tistory)과 분리해 표기합니다. 후불상조 케이스에선 naver.com을 점유율로 누르고, 특허 케이스에선 정부 기관(특허청·KIPRIS) 도메인도 가중치 점수에서 아래입니다. 쿼리 셋과 AI 엔진 종류는 METHODOLOGY 섹션에 공개돼 있습니다.
여기 공개한 4팀이 모두 GEO 1세대 클라이언트(2025년 가을 시작)로 이미 6개월 이상 일관 1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 자체가 시간 축 증명입니다. 다만 영구 보장은 하지 않습니다. 모델 업데이트에도 결과가 유지되는 이유는 관측 → 콘텐츠 역산 → 재관측의 폐쇄 루프가 계속 돌기 때문입니다. 한 번 만든 콘텐츠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 운영이 전제입니다.
아닙니다. 결과 보장이 아니라 측정 가능한 신호를 책임진다는 뜻입니다. AI 답변에 자사가 인용된 횟수·점유율·평균 순위는 관측 가능하고, 그 범위에서 책임집니다. AI가 왜 그렇게 답했는지(인과)는 누구도 단정할 수 없습니다 — 이 경계가 회피가 아니라 책임 범위의 재정의입니다.
클라이언트의 NDA 때문입니다. 산업 카테고리는 공개하지만 회사명·도메인은 가립니다. 대신 비교 상대(경쟁사·플랫폼)는 그대로 공개해 *시장 구조 안에서 자사의 위치*를 정직하게 보여드립니다. 실명 노출이 가능한 경우 별도 케이스 페이지로 분리해 공개할 계획입니다.
SOURCES · Closed-loop feedback control · en.wikipedia.org/wiki/Closed-loop_controller · System identification · en.wikipedia.org/wiki/System_identification · Correlation does not imply causation · en.wikipedia.org/wiki/Correlation_does_not_imply_causation
본 페이지의 측정 결과는 OPTIGEO 도구로 수집된 자사·클라이언트 데이터에 기반합니다. 도구 소개 · OPTIGEO · OPTIANALY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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