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표 · 넥스트티 대표 · SEO/GEO 컨설턴트
GEO 용어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사전은 다릅니다 — 정의를 글로만 두지 않고, 핵심 개념마다 그림(와이어프레임·인포그래픽)을 붙이고, 모든 용어에 권위 있는 외부 출처를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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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AEO를 이해하는 출발점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ChatGPT·Perplexity·구글 AI 같은 생성형 AI의 답변 안에서 우리 브랜드가 인용·언급되도록 콘텐츠와 엔티티를 최적화하는 일.
자세히 →Answer Engine Optimization
질문에 하나의 답을 돌려주는 "답변 엔진"(AI 챗봇·음성비서·피처드 스니펫)에서 그 답으로 채택되도록 최적화하는 일.
자세히 →Self-contained Content
그 페이지 하나만으로 정의부터 결론까지 종결되는 글. "자세한 건 링크 클릭"으로 핵심을 미루지 않는다.
자세히 →Entity · Knowledge Graph
사람·회사·제품·개념처럼 고유하게 식별되는 '실체'. AI는 키워드가 아니라 엔티티 단위로 세상을 이해하고, 엔티티들의 관계망이 지식 그래프다.
자세히 →Experience · Expertise · Authoritativeness · Trustworthiness
콘텐츠의 경험·전문성·권위·신뢰를 평가하는 구글의 품질 기준. AI도 인용할 출처를 고를 때 이 신호에 기댄다.
자세히 →llms.txt
사이트 루트에 두는 AI 전용 안내 파일(/llms.txt). robots.txt가 크롤러용이라면, llms.txt는 LLM에 핵심 콘텐츠 위치·요약을 알려주는 새 제안 표준이다.
자세히 →AI Overviews · Search Generative Experience
구글 검색 결과 최상단에 AI가 합성한 요약 답변을 띄우는 기능. 링크 클릭 전에 답이 노출돼 GEO의 최전선이 된다.
자세히 →Self-Referential Accumulation
한 번 인용된 콘텐츠가 다른 곳에서 다시 참조되며 권위가 누적되는 경향. 단, 무한히 쌓이지는 않고 상한이 있다.
자세히 →Author Signal
콘텐츠에 실명 저자·경력·저자 페이지·스키마를 붙여 "누가 썼는가"를 분명히 하는 신호. E-E-A-T의 경험·전문성을 기계가 읽게 만든다.
자세히 →Entity Alignment
회사·저자·제품의 이름·정보가 모든 채널에서 동일하게 표기되고 sameAs로 연결된 상태. 흩어진 표기를 하나의 엔티티로 모은다.
자세히 →AI가 답을 만드는 방식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AI가 답하기 전에 먼저 외부 문서를 검색해, 찾아온 자료를 근거로 답을 생성하는 방식. AI 인용의 핵심 통로.
자세히 →Embedding · Vector Similarity
문장을 숫자 좌표(벡터)로 바꿔 의미가 가까운 글끼리 가깝게 놓는 기술. AI가 "관련 있는 문서"를 찾는 잣대.
자세히 →Hallucination
AI가 사실이 아닌 내용을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현상. 출처·근거가 분명한 콘텐츠가 이를 줄이는 방패가 된다.
자세히 →Grounding
AI의 답변을 실제 출처·사실에 묶어두는 것. 환각의 반대 개념으로, RAG가 그라운딩을 구현하는 대표 기법이다.
자세히 →Context Window
AI가 한 번에 읽고 처리할 수 있는 텍스트의 최대 길이. 이 창 안에 들어온 내용만 보고 답하므로, 발췌 단위의 완결성이 중요해진다.
자세히 →Token
AI가 텍스트를 처리하는 최소 단위 조각. 단어보다 잘게 쪼갠 부분 문자열로, 모델은 글자가 아니라 토큰을 세고 읽는다.
자세히 →Chunking
긴 문서를 의미 단위의 작은 조각(청크)으로 잘라 두는 것. RAG는 글 전체가 아니라 이 청크 단위로 검색하고 인용한다.
자세히 →Knowledge Cutoff
AI가 학습한 데이터의 마지막 시점. 이 시점 이후의 사실은 모델이 자체적으로는 모르며, 알려면 실시간 웹 검색 같은 외부 보강이 필요하다.
자세히 →Live Web Search · Browsing
AI가 답하기 전에 지금 이 순간 웹을 검색해 최신 자료를 가져오는 기능. 학습 시점 이후의 정보와 최신 인용을 가능하게 한다.
자세히 →AI Crawler · Indexing
AI 회사가 웹을 자동 수집하는 봇(GPTBot·ClaudeBot 등)과, 모은 문서를 검색 가능하게 정리하는 과정. 수집되지 않으면 인용도 없다.
자세히 →Multimodal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표·음성·영상까지 함께 이해·생성하는 AI. 글 외의 형식도 인용 근거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자세히 →Signal-to-Noise Ratio
HTML에서 본문(신호)과 메뉴·반복 영역(잡음)의 비율. 잡음이 본문보다 많고 앞서면 AI가 본문을 묻거나 잘라낼 수 있다.
자세히 →Boilerplate
메뉴·푸터·사이드바·배너처럼 거의 모든 페이지에 똑같이 반복되는 영역. 페이지 고유 정보가 아니라 "틀"에 해당한다.
자세히 →Lazy Loading
당장 필요 없는 자원(이미지·무거운 메뉴 등)을 초기 HTML에서 빼두었다가 필요한 시점에 불러오는 기법.
자세히 →Memory · Retrieval · Synthesis
AI가 답을 만드는 과정을 기억(학습 지식) · 검색(외부 문서) · 합성(답 생성) 세 단계로 풀어 본 설명. 학계의 RAG(검색 증강 생성)를 쉽게 옮긴 표현이다.
자세히 →Query Fan-out
AI가 하나의 질문을 여러 개의 하위 질문으로 쪼개 동시에 검색한 뒤, 결과를 종합해 답하는 방식. 노출 표면이 한 키워드에서 여러 갈래로 늘어난다.
자세히 →Parametric Knowledge
모델의 가중치(파라미터) 안에 학습으로 새겨진 지식. 답할 때 외부 검색 없이 "외운 것"으로 꺼내 쓰는 부분으로, 실시간 인출(RAG)과 대비된다.
자세히 →Primary Source vs Derivative
AI가 어떤 콘텐츠가 원본(1차 소스)이고 어떤 것이 번역·요약·재편성한 파생 자료인지 가려, 원본을 우선 인용하려는 경향.
자세히 →Entity Resolution
서로 다른 표기·기록이 같은 실체를 가리키는지 판별해 하나의 개체로 묶는 일. 잘못되면 다른 둘이 한 개체로 오인된다.
자세히 →Structured / Authoritative Error
출처·구조가 붙은 채 발생하는 오류. 어설프게 틀리는 비구조 오류보다 더 그럴듯해 보여 의심받지 않는다.
자세히 →GraphRAG
검색 증강 생성(RAG)에 지식 그래프를 결합해, 문서만 불러오는 데서 나아가 개체·관계까지 함께 불러오는 방식.
자세히 →Bitemporal modeling
사실이 세상에서 참이던 기간(valid time)과 시스템이 그것을 알게 된 시점(transaction time)을 나눠 다루는 데이터 모델링.
자세히 →Corpus Consensus
여러 독립 출처가 같은 사실을 일관되게 공표해 학습 데이터에 쌓인 상태. AI 장기기억(파라메트릭)으로 가는 재료.
자세히 →Answer Orchestration
같은 기억·검색 결과라도 모델의 정책·랭킹·안전 필터가 최종 출력을 바꾸는 단계. AI Overview 같은 표면이 여기서 만들어진다.
자세히 →AI에 인용되는 콘텐츠 작성·국제화 실무
Definitional Sentence
"A란 B이다" 형태로 개념을 한 문장에 명확히 규정하는 문장. AI가 그대로 발췌·인용하기 가장 좋은 단위다.
자세히 →Answer-First · TL;DR Structure
결론·핵심 답을 맨 앞에 두고 근거를 뒤에 붙이는 구조(두괄식·역피라미드). AI가 글 앞부분에서 답을 바로 찾게 한다.
자세히 →Information Density · Information Gain
같은 분량에 얼마나 새롭고 유용한 정보가 담겼는가. 이미 흔한 내용의 반복보다, 추가 정보를 주는 글이 인용 가치를 얻는다.
자세히 →Freshness
콘텐츠가 얼마나 최근에 작성·갱신되었는가. 변화가 빠른 주제일수록 최신성이 인용 선택에 더 크게 작용한다.
자세히 →Whitespace
아직 아무도 제대로 답하지 않은 질문·주제의 빈 공간. 경쟁이 적어 먼저 채우면 인용 기준점이 되기 쉽다.
자세히 →hreflang
"이 페이지는 어느 언어·지역 사용자용"인지 검색엔진·AI에 알려주는 HTML 태그. 같은 내용의 언어별 버전을 서로 연결해 올바른 버전이 노출되게 한다.
자세히 →Localization
단순 번역을 넘어 현지의 문맥·단위·표현·관례에 맞춰 콘텐츠를 다시 만드는 일. 직역 페이지보다 현지 1차 소스로 인정받기 쉽다.
자세히 →Liftable Claim
주어·수치·조건이 그 문장 안에서 완결돼, AI가 출처와 함께 그대로 들어올려(lift) 인용할 수 있는 문장.
자세히 →Speakable (schema.org)
페이지에서 음성으로 읽어주기 좋은 핵심 구간을 지정하는 schema.org 마크업. 음성비서·TTS에 "어디를 읽을지" 알려주는 AI 친화 신호다.
자세히 →무엇이 측정되고 무엇은 추정인가 — 측정·분석 방법
Observation vs Inference
AI 응답에서 측정할 수 있는 것(관측)과 측정할 수 없어 추측만 되는 것(추정) 사이의 경계. 정직한 GEO 측정의 기준선.
자세히 →Closed-Loop Feedback
관측 → 품질 역산 → 작성 → 재관측을 닫힌 순환으로 돌려, 콘텐츠가 스스로 정제되게 만드는 GEO 작업 방식.
자세히 →Citation vs Mention
AI 답변에서 출처로 링크되는 것(인용)과 이름만 거론되는 것(언급)의 구분. 둘은 가치도 측정법도 다르다.
자세히 →Temperature · Sampling
AI가 다음 단어를 고를 때의 무작위성 정도를 조절하는 값. 같은 질문에도 답이 매번 달라지는 기술적 이유다.
자세히 →GEO Signal
AI 응답에서 실제로 관측 가능한 신호(인용·언급·수집 추이)만 모아 GEO 성과의 근거로 삼는 관점. "추정"과 분리해 다룬다.
자세히 →Quality Reverse-Engineering
이미 인용되고 있는 콘텐츠를 거꾸로 분석해, 그 공통점을 "인용되는 품질 기준"으로 역산해 내는 작업 방식.
자세히 →Lab-style GEO
통제된 프롬프트 실험(수만 번 호출·temperature 조정·embedding 유사도)으로 AI를 역설계하려는 방식. 가설 탐색엔 쓸모 있지만, 실험 환경을 실제 사용자 환경과 동일시하면 함정이 된다.
자세히 →Share of Voice · AI Visibility
같은 주제의 질문들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우리 브랜드가 AI 답변에 등장하는 비중. 절대 인용 수가 아니라 상대적 점유로 보는 관점.
자세히 →Multi-AI Cross-Analysis
여러 AI 엔진(ChatGPT·Perplexity·Gemini 등)의 답을 동시에 비교해, 공통으로 인용되는 합의점과 엔진별로 갈리는 차별점을 분리해 내는 분석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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