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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 용어사전 · GEO·AEO 핵심

E-E-A-T

Experience · Expertise · Authoritativeness · Trustworthiness

홍은표 · 넥스트티 대표 · SEO/GEO 컨설턴트

콘텐츠의 경험·전문성·권위·신뢰를 평가하는 구글의 품질 기준. AI도 인용할 출처를 고를 때 이 신호에 기댄다.

E-E-A-T — 신뢰(Trust)를 떠받치는 세 기둥
경험 Experience 전문성 Expertise 권위 Authority 신뢰 Trust — 가장 무거운 토대

실명 저자·1차 경험·출처·외부 평판이 구체적 신호 — 단일 점수가 아니라 신호의 묶음입니다.

E-E-A-T는 Experience(경험)·Expertise(전문성)·Authoritativeness(권위)·Trustworthiness(신뢰)의 약자로, 구글 검색 품질 평가 가이드라인의 핵심 틀입니다. 2022년 맨 앞에 경험(Experience)이 추가됐는데 — 실제로 써보고 가보고 겪은 1차 경험을 중시한다는 뜻입니다. 네 요소 중 구글이 가장 무겁게 두는 것은 신뢰(Trust)이며, 나머지 셋이 신뢰를 떠받치는 구조입니다.

특히 돈·건강처럼 삶에 큰 영향을 주는 YMYL(Your Money or Your Life) 주제일수록 E-E-A-T의 비중이 큽니다. GEO에서 중요한 이유는, AI가 환각을 줄이려 책임 주체가 분명하고 검증 가능한 출처를 고르는 경향과 정확히 같은 방향이기 때문입니다 — 검색과 AI가 같은 신호를 봅니다.

E-E-A-T는 구호가 아니라 구체적 신호로 구현됩니다 — 실명 저자와 약력·경력(경험·전문성), 출처·근거·날짜 표기와 사실 정확성(신뢰), 일관된 엔티티·외부 인용·평판(권위). 직접 경험이 담긴 서술과 분명한 출처가, 사람도 AI도 안심하고 가져갈 콘텐츠를 만듭니다.

흔한 오해 바로잡기

  • 오해 E-E-A-T는 구글의 직접 순위 점수다. 사실 E-E-A-T는 평가자 가이드라인의 개념이지 측정 가능한 단일 점수가 아닙니다. 여러 신호가 이 방향을 지향할 뿐, "EEAT 점수" 같은 건 없습니다.
  • 오해 저자 박스만 넣으면 E-E-A-T가 충족된다. 사실 표기는 시작일 뿐입니다. 실제 전문성·정확성·외부 평판이 뒷받침돼야 신호가 됩니다 — 가짜 저자·허위 약력은 오히려 역효과.
  • 오해 E-E-A-T는 SEO 얘기라 AI 인용과 무관하다. 사실 AI도 환각을 줄이려 신뢰 신호가 강한 출처를 선호합니다. 같은 신호가 검색·AI 양쪽에서 작동합니다.
JSON-LD 실명 저자·전문분야를 마크업해 경험·전문성 신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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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Article",
  "author": {
    "@type": "Person",
    "name": "홍은표",
    "jobTitle": "SEO·GEO 컨설턴트",
    "url": "https://www.next-t.co.kr/abou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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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GEO에서 중요한가

AI는 환각 위험을 줄이려 신뢰 신호가 강한 출처를 선호합니다. E-E-A-T 신호를 갖춘 콘텐츠가 인용에서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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